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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당으로 가는 내삼문(內三門) 앞 돌거북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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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정당의 '도동서원' 편액, 퇴계 이황 선생의 글씨를 집자한 현판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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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정당 한석봉 선생의 사액현판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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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부하는 곳이니 조용히 하라는 의미에서 만든  눈을 부릅 뜬 거북이(중정당 마당 축대 앞)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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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단의 네 마리 용머리(물고기나 여의주를 물고 있음)는 서원 앞에 흐르는 낙동강물이 범람하는 것을 방지하기  위해 물의 신 '용'을 조성했고

화재예방의 의미도 내포.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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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단 면석 위 다람쥐와 꽃송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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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정당 섬돌의 면석과 그 위에 새겨진 다람쥐와 꽃송이(우측 상단).

좌측 계단에는 오르는 다람쥐가, 우측 계단에는 내려오는 다람쥐를 새겨 동입서출(東入西出)의 기본  질서를 지키라는 의미를 내포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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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주문 앞 연꽃모양 정지석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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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/ 양병주, 달성 도동서원, 2012. 04. 29